萎
萎 - 시들다; 마비되다; 시들해지다; 쭈글쭈글해지다; 시들다; 녹초가 되다; 지치다 E.g.: 萎縮 (위축), 萎靡 (위비, 기운이 없고 시들함)
萎 (な しお.れる しな.びる しぼ.む な.える) — 시들다; 마비되다; 시들해지다; 쭈글쭈글해지다; 시들다; 녹초가 되다; 지치다 E.g.: 萎縮 (위축), 萎靡 (위비, 기운이 없고 시들함)
오디오 재생
쿠니요미
な;しお.れる;しな.びる;しぼ.む;な.える
오요미
イ
스트로크
11
구성
艹 委
의미
- 시들다; 마비되다; 시들해지다; 쭈글쭈글해지다; 시들다; 녹초가 되다; 지치다
E.g.: 萎縮 (위축), 萎靡 (위비, 기운이 없고 시들함)
읽기 방법에 따른 분류의 예
Kunyomi
な
しお.れる
しな.びる
| 萎びる | しなびる | 시들다. 쭈그러지다. 【문어형】 しな·ぶ {상2단 활용} |
しぼ.む
| 萎む | しぼむ | (풀·꽃 등이 생기를 잃고) 시들다. 시들시들해지다. |
な.える
| 萎える | なえる | 맥이 빠지다. 쇠잔해지다. |
Onyomi
예
萎靡沈滞
위미 침체.
萎
えた
花
시든 꽃
萎
びた
白菜
시든 배추
萎
む
闘争心
사그라드는 투쟁심
萎
んだ
朝顔
시든 나팔꽃
花
が
萎
む
꽃이 시들다
夢
が
萎
む
꿈이 사라지다
心
が
萎
える
심약해지다
花
が
萎
れる
꽃이 시들다
膚
が
萎
びる
살갗이 주름살 지다
花
が
萎
びてしまった
꽃이 시들어 버렸다
廃用性萎縮
폐용성 위축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