坊主 (ぼうず ぼんず) — (절의 주지인) 중.
坊主
ぼ う ず
(절의 주지인) 중.
坊主憎
けりゃ
袈裟
まで
憎
い
중이 미우면 가사(袈裟)까지 밉다
중처럼 민 머리; 또, 그러한 상태[사람].
坊主山
민둥산
사내아이의 애칭.
いたずら
坊主
장난꾸러기
다른 말에 붙어, 어떤 사람을 친밀감·조롱하는 뜻으로 부르는 말.
三日坊主
이내 싫증을 내어 오래가지 못하는 사람; 작심삼일로 끝나는 사람
‘茶坊主(=무가에서 다도를 맡아보던 사람)’의 준말.
(화투에서, 20끗짜리) 공산명월.
(낚시에서) 한 마리도 못 잡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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