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蕪菁 (かぶ かぶら) — ‘かぶ(蕪)’의 옛 이름.
蕪菁
‘かぶ(蕪)’의 옛 이름.
蕪 「かぶ」「かぶら」「かぶな」「かぶらな」
平蕪 へいぶ
평무; 잡초가 무성한 넓은 들.
小蕪 こかぶ
뿌리·잎이 작은 순무의 일종.
蕪稿 ぶこう
졸고(拙稿)((자기 원고의 겸칭)).
赤かぶ赤蕪 あかかぶ
뿌리가 붉은 빛깔이나 홍자색의 순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