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銀魂 ぎんたま
일본의 만화가 空知英秋의 소년 만화 작품(‘週刊少年ジャンプ(주간 소년 점프)’에서 2004년 2호부터 연재 중. 작가의 첫 연재 작품으로, SF 시대극 형식을 취한 코미디 만화. 단행본은 2013년 12월 현재 52권까지 간행).
握り金玉 「にぎりぎんたま」「にぎりきんたま」
[속어] (손을 호주머니 속에 넣고 자신의 고환만 만지고 있다는 뜻에서) 손을 품속에 찔러 넣은 채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는 것.
握り睾丸 にぎりぎんたま
過ぎた事 すぎたこと
지나간 일.
激る たぎる
(급류가 되어) 소용돌이치다; 화방수가 되어 흐르다; 세차게 파도 치다; 용솟음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