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三度 (さんど みたび) — 세 번.
sando
no
shokuji
三度
세 번.
三度の飯より好き さんどのめしよりすき
하루 세끼 식사를 걸러도 좋을 정도로 어떤 것을 좋아할 때 「三度の飯より好き」(세끼 밥보다도 좋아함)라고 한다. 이를테면 「サッカーが三度の飯より好きだ」(축구가 세끼 밥보다도 좋다)처럼 쓴다.
三度豆 さんどまめ
‘インゲンマメ(=강낭콩)’의 딴 이름.
三度目の正直 さんどめのしょうじき
대개의 일이 세 번째는 제대로 된다는 말.
三度笠 さんどがさ
얼굴이 안 보일 정도로 깊이 쓰게 만든 삿갓((삿갓사초로 엮음)).
三度飛脚 さんどびきゃく
(江戸 시대에) 한 달에 세 번씩 정기적으로 江戸와 京都·大坂 사이를 왕래하던 파발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