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俺 「おれ」「おら」「うら」「おらあ」「おり」
나; 내.
ちょっと見 ちょっとみ
언뜻 봄; 잠깐 본 느낌.
俺様 おれさま
‘おれ(=나)’를 거만스럽게 일컫는 말: 어르신네.
ちゃった ちゃった
∙∙∙해 버렸다.
俺等 「おれら」「おいら」「おれとう」
우리(들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