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もの もの
(활용어의 종지형을, 또 형용 동사·조동사의 ‘だ’에서는 연체형도 받아) 불만·원망 등의 기분을 담아서 변명이나 이유를 말할 때 씀: …한걸(요).
冬 ふゆ
겨울.
一冬 ひとふゆ
그 해의 겨울.
来冬 らいとう
내년 겨울.
三冬 「さんとう」「さんふゆ」
삼동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