切れる (きれる) — 끊어지다; 잘라지다.
切れる
き れ る
JLPTN3
끊어지다; 잘라지다.
切
ki
っても
ttemo
切
ki
れぬ
renu
縁
en
끊으려고 해도 끊을 수 없는 인연
무너지다; 터지다.
堤
tsutsumi
が
ga
切
ki
れて
rete
大水
oomizu
が
ga
出
de
る
ru
둑이 터져 큰물이 나다
떨어지다; 다 되다.
薬
kusuri
が
ga
切
ki
れる
reru
약효가 다 되다
해지다.
靴下
kutsushita
が
ga
切
ki
れる
reru
양말이 닳아 해지다
(기한 따위가) 다 되다; 마감되다.
任期
ninki
が
ga
切
ki
れる
reru
임기가 다하다
중량·금액 등이 부족해지다; 미달하다.
元手
motode
が
ga
切
ki
れる
reru
자금이 달리다
방향이 바뀌다.
下
kuda
り
ri
坂
zaka
を
wo
海辺
umibe
の
no
方
hou
に
ni
切
ki
れる
reru
내리막길에서 해변 쪽으로 꺾이다
(동사 연용형에 붙어서) 완전히[끝까지] …할 수 있다.
明日
ashita
までには
madeniha
読
yo
み
mi
切
ki
れる
reru
내일까지는 다 읽을 수 있다
(흔히 부정(否定)을 수반하여) …하는 한도를 넘기다; …할 수 없다.
もう
mou
待
ma
ち
chi
切
ki
れない
renai
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
예리하다.
(칼 등이) 잘 들다.
良
yo
く
ku
切
ki
れる
reru
小刀
kogatana
잘 드는 주머니칼
재기(才氣) 따위가 날카롭다; 민완하다.
頭
atama
が
ga
切
ki
れる
reru
머리가 예민하다; 영민하다
베어지다; 상하다.
石
ishi
で
de
顔
kao
が
ga
切
ki
れた
reta
돌로 얼굴에 상처가 났다
(새 지폐 따위가) 빳빳하다.
手
te
の
no
切
ki
れるようなお
reruyounao
札
satsu
손이 베어질 듯한[빳빳한] 지폐
(‘痺れが切れる’의 꼴로) (몸이나 발이) 저리다; 기다리기가 지루하여 견딜 수 없다.
((キレる)) 발끈하다; 갑자기 화를 내다; 열받다.
彼
kare
は
ha
今
ima
、
,
切
ki
れる
reru
寸前
sunzen
だから
dakara
放
hou
っておいて
tteoite
그는 지금 폭발 일보 직전이니까 내버려 둬
이미지 검색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