参る (まいる) — ‘行く(=가다)’ ‘来る (=오다)’의 겸사말로 출발점보다 도착점을 더 중요하게 여길 경우에 쓰임: 가다; 오다; 들다.
参る
ま い る
‘行く(=가다)’ ‘来る (=오다)’의 겸사말로 출발점보다 도착점을 더 중요하게 여길 경우에 쓰임: 가다; 오다; 들다.
宮中
kyuuchuu
に
ni
参
mai
る
ru
궁중에 들다
(승부에) 지다; 항복하다.
一本参
ipponmai
った
tta
한 판 졌다; (내가) 완전히 졌다
맥을 못 추다; 질리다.
体
karada
が
ga
参
mai
る
ru
몸이 지치다
죽다.
悪行
akugyou
の
no
果
ha
てに
teni
参
mai
る
ru
못된 짓만 하다가 죽다
(흔히 ‘参っている’의 꼴로) 마음을 빼앗기다; 홀딱 반하다.
その
sono
人
hito
に
ni
参
mai
っている
tteiru
그 사람에게 홀딱 빠져 있다
(쇠)약해지다.
あれ
are
以来
irai
、
,
体
karada
も
mo
参
mai
ってしまった
tteshimatta
그 이래 몸도 쇠약해져 버렸다
(종지형(終止形)만의 용법) 옛날에, 여자끼리 또는 남녀 간의 서한에서 수신인 이름 밑에 붙여 쓰는 말.
…
…
様参
samamai
る
ru
‘…님께 올림’의 뜻
(동사 연용형(連用形)+‘て’를 받아서) ‘行く’ ‘来る’를 정중·겸양의 뜻으로 나타냄.
お
o
弁当
bentou
は
ha
私
watakushi
が
ga
作
tsuku
って
tte
参
mai
ります
rimasu
도시락은 제가 만들어 오겠습니다
올리다; 바치다.
‘食う(=먹다)’ ‘飲む(=마시다)’ ‘着る(=입다)’ 따위의 존댓말.
하여 드리다(‘なす’ ‘いたす’의 겸사말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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