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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고
알림 없음
分 「ぶん」「ふん」「ぶ」
무엇을 몇 등분한 것의 하나; 특히, 한 치·일 할(一割)·一文(=貫의 천분의 일)의 10분의 일; 푼; 분; 一両의 4분의 1.
分かった? わかった?
알았어?; 알겠어?.
分かったね わかったね
[구두어] 알았지.
見て分かる みてわかる
보아 알다.
話が分かる はなしがわかる
남의 말을 알아듣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