데이터가 없습니다
공고
알림 없음
得も言われぬ えもいわれぬ
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좋음을 나타낼 때 「得も言われぬ」(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)라고 한다. 이를테면 「得も言われぬ趣がある」(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 운치가 있음)처럼 쓸 수 있음.
欲も得も無い よくもとくもない
욕심도 이욕(利欲)도 없다; 득실을 생각할 겨를이 없다((절박하다)).
得 「とく」「う」
이익; 이득.
得て えて
자칫하면.
得ない えない
(활용어의 연체형에 ‘を'나 ‘こと(を)'가 붙은 형태, 또는 동사 연용형에 붙어서)) …할 수 없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