無礼講 (ぶれいこう) — 신분이나 지위의 고하를 가리지 않고 마음 놓고 즐기는 주연.
無礼講
ぶ れ い こ う
ぶ れ い こ う
신분이나 지위의 고하를 가리지 않고 마음 놓고 즐기는 주연.
今夜
kon'ya
は
ha
無礼講
bureikou
でやろう
deyarou
오늘 밤은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마음껏 주연을 즐기자
無礼講 (ぶれいこう) — 신분이나 지위의 고하를 가리지 않고 마음 놓고 즐기는 주연.
kon'ya
ha
bureikou
deyarou