煮詰る (につまる) — 바짝 졸아들다.
煮詰る
に つ ま る
바짝 졸아들다.
味噌汁
が
煮詰
まる
된장국이 바짝 졸아들다
(논의나 검토 등이) 충분히 이루어져 결론이 나올 단계[상태]가 되다.
話
し
合
いが
煮詰
まる
이야기가 결론에 가까워지다; 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이르다
(논의나 생각 등이) 그 이상 발전되지 못하고 막히다.
頭
が
煮詰
まっていい
アイディア
が
浮
かばない
머리가 막혀[굳어]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다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