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竟宴 (きょうえん) — 平安 시대에 궁중에서 서책의 강독(講讀)이나 시가집(詩歌集)의 찬진(撰進) 등 큰 사업이 끝났을 때 베푸는 잔치.
竟宴
平安 시대에 궁중에서 서책의 강독(講讀)이나 시가집(詩歌集)의 찬진(撰進) 등 큰 사업이 끝났을 때 베푸는 잔치.
宴会 えんかい
연회.
豪華版宴会 ごうかばんえんかい
호화판 연회.
宴 「えん」「うたげ」
연회(宴會); 잔치.
曲水宴 きょくすいえん
쿄쿠스이노엔
曲水の宴 「きょくすいのえん」「ごくすいのえん」
궁중에서 하던 음력 3월 3일의 축제((公卿들이 곡수(曲水)에 앉아 유수(流水)에 띄운 술잔이 자기 앞을 지나기 전에 시가를 읊던 잔치)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