迄 (まで) — 때의 흐름·공간적 이동·상태·동작이 미치는 한계점을 나타냄.
迄
ま で
ま で
때의 흐름·공간적 이동·상태·동작이 미치는 한계점을 나타냄.
까지.
一日
tsuitachi
から
kara
五日
itsuka
まで
made
초하루부터 닷새까지
(‘…までもない’의 꼴로) …할 필요가 없다; …할 것까지도 없다.
言
i
うまでもなく
umademonaku
말할 필요[나위]도 없이
극단의 예를 들어 그 밖의 것은 암시에 그칠 때 씀: (…에게) 까지도; (…에게) 조차.
下着
shitagi
までずぶ
madezubu
濡
nu
れだ
reda
속옷까지 흠뻑 젖었다
정도가 그 이상에는 미치지 않는다는 뜻을 나타냄.
만; 따름; 뿐.
右御返事
migigohenji
まで
made
이상 답장드립니다
(‘も’가 따르고 흔히 앞에 부정(否定)하는 말이 와서) …지언정; …더라도; …(할) 망정.
全部
zenbu
と
to
言
i
わないまでも
wanaimademo
半分
hanbun
ぐらいは
guraiha
전부까지는 아니더라도 절반쯤은
…에 지나지 않다.
われは
wareha
使
tsuka
いまででこそあれ
imadedekosoare
나는 심부름꾼에 지나지 않지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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