さ (さ) — (문절(文節)의 단락에 붙여서) 가벼운 다짐을 나타냄: 말이야.
さ
さ
(문절(文節)의 단락에 붙여서) 가벼운 다짐을 나타냄: 말이야.
それがさ
soregasa
、
,
困
koma
った
tta
事
koto
にさ
nisa
、
,
見
mi
つからないんだよ
tsukaranaindayo
그것이 말이야, 딱하게도 말이야, 보이지가 않는구나
(활용어(活用語)에서는 종지형에, 형용 동사에서는 어간에 붙여 문장 끝에 써서)
상대방에게 강하게 주장하는 기분을 나타냄: …(말이)야; …지.
そんな
sonna
事当
kotoa
たり
tari
前
mae
さ
sa
그런 일은 당연한 일이야
가볍게 단정하는 기분을 나타냄.
まあ
maa
、
,
いいさ
iisa
그래 좋아
자기가 직접 경험하지 않은 일을 설명하거나 소개하거나 하는 기분을 나타냄: …란다.
昔
mukashi
、
,
昔
mukashi
おじいさんとおばあさんがあったとさ
ojiisantoobaasangaattatosa
옛날 옛적에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살고 있었더란다
항의·힐문의 느낌을 나타냄.
何度言
nandoi
ったら
ttara
分
wa
かるのさ
karunosa
몇 번 말해야 알아듣겠나
남을 권유하거나 결의를 촉구하거나, 또는 자신이 일을 시작하려고 할 때 지르는 소리: 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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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색 결과 さ-
小
소.
差
차.
左
좌.
沙
모래.
然
그와 같이
狭
(名詞에 씌워서) 작은 것을 미화(美化)함.
サ
五十音図 ‘さ行’의 첫째 음. [sa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