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蕪 (かぶ かぶら かぶな かぶらな) — ‘かぶ(蕪)’의 옛 이름.
蕪
‘かぶ(蕪)’의 옛 이름.
蕪稿 ぶこう
졸고(拙稿)((자기 원고의 겸칭)).
蕪雑 ぶざつ
무잡; 뒤얽혀 난잡함.
蕪辞 ぶじ
무사; 난잡한 말((자기의 말·글의 겸칭)).
蕪菁 「かぶ」「かぶら」
平蕪 へいぶ
평무; 잡초가 무성한 넓은 들.